중학생 기고 · 칼럼

한국을 빛내고 있는 축구 스타들

한국을 세계에 알린 사람들

 여전히 코로나 19가 유행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대표적인 스타로 손흥민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손흥민 선수는 1992년 7월 8일에 태어나 축구선수인 아버지의 지도 아래 자연스럽게 축구를 배우며 성장했다고 한다. 그는 2009년 청소년 월드컵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이 되었고, 2010년에는 독일 리그인 분데스리가에 소속된 팀인 함부르크SV에 소속되었다. 그리고 올림픽, 아시안컵, 월드컵에도 연이어 출전했다. 손흥민 선수는 2015년 8월부터 영국 잉글랜드 리그인 프리미어리그(Premier League)의 토트넘 홋스퍼 팀에 들어가 등번호 7번을 달고 지금까지도 뛰고 있다. 최근에는 한 경기에 4골을 넣기도 하여 토트넘 팬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올해의 선수, 올해의 골 등과 같은 많은 수상도 했다.  손 선수가 유명해질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실력도 있지만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더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아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훌륭한 선수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강인 선수의 활약 역시 눈에 띈다. 이강인 선수는 2001년 2월 19일에 태어나서 축구를 잘 하여 슛돌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7년에 스페인 리그인 라리가(Laliga)에 소속된 발렌시아CF 팀에 입단했다. 발렌시아에서도 골을 넣어 동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강인은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여 좋은 패스와 크로스로 많은 골을 넣어 우리나라가 결승까지 진출하였다. 비록 결승에서 우크라이나에 패배하긴 했지만, 대한민국 월드컵 역사상의 기록을 세웠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4등을 한 것을 넘어 2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강인 선수가 없었더라면, 그만의 대단한 패스나 크로스를 받아 골을 넣을 수 없었을 것이다. 지금도 스페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 선수다.

 

 마지막은 이승우 선수이다. 이승우 선수는 1998년 1월 6일에 태어나 2011년에 스페인 리그 라리가(Laliga)에 있는 바르셀로나 FC에 들어갔다. 2014년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청소년대표로 나와서 축구 경기를 뛰었고, 2015년에는 U-17 남자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그리고 2017년 U-20 국가대표 월드컵에 출전, 2018년에는 러시아 월드컵에, 2019년에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뛰었다. 제 17회 AFC국가대표에 선발 2019년 8월부터 벨기에 리그에 있는 신트트라위던VV 팀에 들어가 뛰고 있다. 이승우 선수는 지금도 여전히 달리는 중이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스포츠 스타들이 값진 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을 보며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도 힘을 얻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선수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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