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기고 · 칼럼

계절이 바뀌는 시기, 겨울철 보양음식은 무엇일까?

일교차에 따른 질병위험이 증가하고 있는데,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후덥지근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접어들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피를 순간적으로 공급하게 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률이 매우 높아진다.  또한 몸 안과 밖의 체온차이가 크게 벌어져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다. 이럴수록 몸을 챙겨야 하는데, 평소에 원기회복음식을 자주 먹으면서 에너지를 채우는 게 바람직하다고한다. 

 

이러한 원기회복음식에는 총 4가지인데, 삼계탕, 낙지, 전복, 추어탕이다.

첫째, 삼계탕은 다름 육류보다 소화가 잘 되어서 위에 부담이 없고, 심혈관에 좋은 리놀렌산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둘째, 추어탕은 스테미너 음식으로도 사랑받는 음식인데, 추어탕에는 무기질과 칼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그래서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 먹는다면 다른 환절기 감기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셋째, 전복은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이기 때문에 비타민이나 자양강장에도 효과적이고 소화흡수가 좋아서 음식의 영양분이 잘 전달이 된다.

 

 

넷째, 낙지는 보양식의 대표음식으로 더위에 지친 몸에 기력을 넣어주며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도 매우 좋다고 한다.

 

 

 이렇게 4가지 대표 보양음식들을 살펴보았는데, 이를 토대로 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으면서 일교차 큰 환절기를 큰 병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하자.

 


배너

초등학교 뉴스

더보기

배너

중학교 뉴스

더보기

배너

고등학교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