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독서의 계절?! 하지만 사실은 ..

책 읽기 좋은 선선한 날씨 가을.. 하지만

선선한 날씨, 따사로운 햇볕과 함께 가을이 오고 있다. 소풍가기 좋은 날씨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가을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단풍, 추석, 소풍, 추수, 밤, 도토리, 허수아비, 잠자리, 군밤장수 등등 여러 것들이 떠오른다. 하지만 가을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독서' 이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이라는 말,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게 생각하는 말이다. 사실 이 말은 한 출판업계에서 지어낸 말이다. 가을의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에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늘다보니 다른 계절에 비해 도서 판매량이 떨어졌던 것이다. 그러자 도서 출판업계는 대책을 새워야 했다. 그래서 독서 권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나타난 말이 바로 '가을은 독서의 계절 이라는 말이 탄생한 것이다. 우리는 이 출판업계로 인해 가을이 되면 자연스레 독서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출판업계의 대책에 속아주며 독서를 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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