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발명 아이디어를 한 곳에

2020년 문산중학교 과학발명품경진대회 열려

지난 10월 6일 오후 우리 학교 성실관에서 과학발명품경진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높이고자 진행됐고, 우수작은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과학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발명품을 다듬어 선발했다.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50여 명의 학생이 본선에 올라 자신의 발명품을 직접 제작하여 발표를 진행했다. 

 

 

치약 짜기가 가능한 칫솔, 콘센트에서 좀더 쉽게 플러그를 뽑을 수 있도록 제작한 발명품, 자동 신발 정리 기구, 만능 병 오프너 등 실생활에서 느낀 불편을 개선하고자 하는 발명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김서림 방지 마스크, 휴대용 비누 받침 등 코로나 이슈로 인한 발명품들도 관심을 끌었다. 

 

방재언 교장선생님은 개회사에서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아이디어를 빛내 주는 학생들과 대회를 이끌어 주신 과학과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 학생들의 발명품을 보니 벌써 우리 생활이 좀더 나아지는 듯 하다." 며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격려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의 발명품이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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