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하여 집에만 있어야 해 답답하다. 그래서 코로나19로 심심했던 우리 생활을 대처해주는 책 추천 best5를 주제로 선정해 보았다.

 

 

5위 해리포터 시리즈

어느 날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해리포터라는 마법사의 이야기이다.

나에게는 소설을 많이 읽게 된 계기가 된 책이다.

 

 

4위 서연이와 마법 시리즈

판타지 랜드에 가게 된 서연이 그리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마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최근에는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라는 책이 새로 나왔다.

tip. 인기가 정말 많은 책이여서 도서관에서 빌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3위 기적을 만드는 소녀

지구를 차지하려고 들어오는 외계인의 침략에 맟서 싸우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이라서 더욱 재미있다.

 

 

2위 미지의 파랑

어느 날, 파랑이라는 구슬을 만지고 조선에 간 어느 미지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조선에 가서 여러 모험을 펼치는 것이 재미있다.

 

 

1위 뱀파이어 시스터 시리즈

어느 날 갑자기 내 쌍둥이가 나타났다! 그런데 거기서 모자라 내 쌍둥이가 뱀파이어라니!

어느 날 뱀파이어 쌍둥이를 만나고 둘이 펼쳐가는 모험을 담은 이야기 이다.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지루한 집콕생활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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