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기고 · 칼럼

코로나 19, 대한민국 경제에 큰 파동 일으키다

코로나 19가 불러온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1998년 외환위기 사태, 2008년 금융위기 지금 현재 2020년 큰 파동을 불러일으킨 코로나 19는 한국 경제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코로나 19가 한국 경제에 부정적인 측면만을 가지고 온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했다는 의견도 있다.

 

  먼저 코로나 19가 가져온 긍정적인 영향으로는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내수기반이 탄탄해졌다는 점이다. 또한, 교육 시스템, 여가활동 등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업이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반면에 코로나가 일으킨 파동은 부정적 측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경제적인 측면에서 적신호를 드러내고 있어 아시아 경제 대국으로 손꼽히던 대한민국이 코로나 19의 여파로 경기침체에 빠졌다. 2020년 올해 1, 2분기의 국내총생산(GDP)이 연속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또한 한국 경영자 총협회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한국 기업들은 1998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경제적 충격을 약 30% 정도 크게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국내총생산(GDP)이 하락함에 따라 고용시장에 맞이한 타격이 청년 실업자 수를 늘게 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줄어든 취업자 수는 전년도 동기 대비 35만 명이나 줄어들었다. 실업자와 실업률이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한다.

 

  이처럼 경제적으로 큰 위기를 주고 있는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의 단합력이 가장 중요한 만큼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잘 지켜 신종 코로나 19를 끝까지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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