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은 하수선선생님이 책임진다.

광지원초 병설 유치원 선생님 인터뷰

광지원초 인터넷신문 기자단이 광지원초 병설 유치원 하수선 선생님을 만나 유치원 교사가 되는 방법등 기자단의 궁금증을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 방의찬 기자 인터뷰 ]

Q: 언제부터 유치원 선생님이 되셨어요?

A: 1995년에 시작했습니다.

 

Q: 선생님이 되기 위해 가장 어려웠던 공부는 무엇입니까?

A: 교육이론이 가장 어려웠어요.

 

Q: 유치원을 하면서 가장 힘든 지도는 무엇입니까?

A: 급식지도 입니다.

 

Q: 유치원에서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A: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할 때 보람을 느껴요.

 

[ 이태인 기자 인터뷰 ]

Q: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육아교육학과를 가야 합니다.

 

Q: 아이들을 가르칠 때 고민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쳤는데 어머니께서 그런 건 안해도 된다고 하실 때 고민이 많이 됩니다.

 

Q: 선생님께서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인가요?

A: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합니다.

 

Q: 하루 일과를 끝내고 하시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A: 오늘도 다친 아이가 없구나!^^

 

[ 함의진 기자 인터뷰 ]

Q: 가장 슬플 때가 언제인가요?

A: 유치원 아이들이 유치원을 떠나 학교 갈 때 앞으로는 함께 할 수 없어 슬퍼요.

 

Q: 가장 행복했을 때가 언제인가요?

A: 유치원 선생님이 처음 되었을 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Q: 다른 일을 했다가 다시 유치원에 왔을 때 어땠나요?

A: 겁도 나지만 유치원 선생님이 되기를 잘했다 생각했어요.

 

Q: 가장 설레었던 적이 언제인가요?

A: 대학에 입학해서 선생님이 되기 전 기대되어 설레었다.

 

유치원 선생님께서  ''유치원은 남자선생님이 별로 없을까? "마지막 질문을 하시며

우리가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기자단  꿈 목록에 유치원 선생님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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