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가림막 설치 완료 !

늘어난 등교수업일에 맞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급식실 가림막, 학생과 교사들 모두 만족

 장기초등학교(학교장 김정덕)는 10월 19일부터 확대되는 등교수업일에 대비하기 위해 급식실 가림막 설치를 완료했다.

 

 7백 60여만 원을 들여서 80개 테이블 480석을 고급 아크릴 재질로 꾸몄다.

여섯 명이 앉을 자리에 거리 두기를 위해 세 명씩 엇갈려 앉더라도 1회 240명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확대된 등교 인원수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김정덕 교장은 얘기한다. 그동안 한 방향을 향해 등을 보며 우울하게 식사를 했던 학생들은 이제 마주 보면서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웃음꽃을 피웠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가림막이지만 환경 미학적인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여 설치되었다. 급식실에서 식사를 해 본 선생님들은 산뜻한 투명 가림판이 크게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한 디자인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코로나 상황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장기초등학교는 철저한 예방과 방역에 쉼 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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