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선택의 넒은 폭!

나노 STEM 프로그램 토요나노교실 실시

 

운암고등학교는 이공계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하고 있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말 오산에 위치한 운암고등학교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나노 STEM 프로그램-토요나노교실’로 한국나노기술원이 주도했다. 토요나노교실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정원 21명으로 구성되어 각 분야별로 7명씩 나누어져서 각각 나노재료(퀀텀닷 관찰, 풀러렌 모형 만들기), 가상현실(구글카드보드 VR만들기), 에너지 하베스팅(태양광자동차 만들기)으로 3가지 분야에 참가했다. 토요나노교실의 수업을 통하여 학생들은 진로와 연계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실제로 이 프로그램 중 가상현실 분야에 참여한 2학년 학생 유OO군은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를 체험하고 가상현실과 관련된 VR기기를 만들어서 사용하니 더욱 꿈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운암고등학교의 IT과학융합교과중점학교로서 소질 적성을 고려한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 지원이라는 학교 교육의 비전이 들어 나는 면모이다. 앞으로 운암고등학교의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기대되는 바이다.

 

 

 

                                                                                                      - 유수웅 기자, 홍근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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