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부터 2일까지 진로비전캠프가 운암고 강당과 각 교실에서 진행됐다. 원래는 수련회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계획이 변경했다. 

 

첫 날에는 사전 검사한 ‘학과계열선정검사’와 ‘유형별 학습법 진단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강연과 전공적합성을 키우기 위한 ‘목표학과에 따른 교과/비교과 설계’ 위주의 활동으로 진행했고, 둘째 날에는 학생들이 고등학교 과정에서 설계하고 준비해야 할 학습과 관련하여 ‘학습동기 및 학습환경 점검’, ‘학습습관 진단 및 보안계획’, ‘시간관리법’, ‘조직화 학습’, ‘창의력 키우기’ 등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또한 지난 8월 7일에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입 특강 및 진로와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꿈찾기 멘토 스쿨’ 행사가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3교시 진학 특강은 운암고 강당에서 진행했는데 ‘경기도 진로 진학 지원단’ 리더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사의 강연으로 구성했다. 그외에도 4교시 ‘진로와 직업체험’에는 게임 기획과 빅데이터 전문가, 앱프로그래머, 시각브랜드디자이너, 동물행동연구가, 아나운서, 사회복지사. 소방관, 1인 크리에이터 등 총 9명의 직업인을 초정하여 진행했다. 

 

이처럼 운암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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