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기고 · 칼럼

두부 먹다 이 빠진다-코로나 19 경각심을 잃지 말자

코로나 19 이대로 괜찮을까?

 "다들 떨어져." "한 줄로 가세요." 등교수업을 할때 선생님들이 강조하는 말씀이다. 

최근 코로나 19의 성행으로 인하여 등교수업이 계속 연기되면서 등교수업과 온라인수업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학교에 처음 등교하기 시작했을 때는 친구들과도 마스크를 쓰고 멀리서 대화하고 같이 뭉쳐서 돌아 다니지도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상대적으로 잠잠해진 요즘 코로나19에 대하여 경각심을 잃고 친구들과 뭉쳐 다니거나 마스크를 잘 쓰지 않고 있을 때가 있고 그런 친구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주변 사람들과 친하고 가깝게 지내는 것은 좋다. 하지만 요즘 같을 때는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 19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하고 마스크도 잘 써야 한다. 처음에는 모두들 조심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사람들이 위기감을 잃게 됐다. 이것이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들을 넘어 전 사회적으로 조심하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학교같은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있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 한 사람이 발병하면 모두 감염될 수도 있다. 아직 우리 학교나 주변에서 감염되었다는 소식을 듣지는 못했지만 다른 학교에서는 몇 명이 감염됐다는 뉴스가 보도됐고,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순간 다시 확산될지 모른다. 

 

 따라서 주변에 확진자가 없더라도 아직 사태가 완벽하게 수습되지 않은 만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제대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쓰기 손씻기를 습관화하도록 하자.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은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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