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기고 · 칼럼

유행의 중심, Z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Z세대가 쓰는 Z세대 이야기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를 지칭하는 “Z세대”. “요즘 것들”이라 불리며 뚜렷한 취향과 개성을 바탕으로 유행의 중심에 서있는 Z세대는 어떤 특징들을 지니고 있을까?

 

다양성과 개성을 지닌다.

 

이전 세대들이 정해진 틀에 의해 행동하는 경향이 큰 반면 Z세대들은 그 이상의 다양성과 개성을 지니고 있다. 소비활동부터 진로나 직업까지 “개인”에게 중점을 두고 결정하며 각 개인이 지니고 있는 다양성에 대해 이전보다 더욱 수용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동영상을 선호한다

 

Z세대는 텍스트나 사진보다는 동영상, 특히 짧은 동영상으로 정보 전달을 받는 것을 선호한다. “틱톡”과 같은 15초 내외의 영상을 제작하는 숏폼 콘텐츠 어플이 크게 유행하고 성장하는 현상에도 이러한 Z세대의 특징을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소신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다

대학내일 <2019년을 주도할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키워드5>에 따르면 Z세대의 92.3%가 6개월 내 소신표현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할 정도로 이들은 자신의 소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익숙하며 환경문제 등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도가 높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 소비생활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단순히 유행을 따라 소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소신에 의해 구매한다. 플라스틱 사용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한 재사용가능 빨대, 플라스틱이 아닌 전분으로 만든 빨대 등이 Z세대의 많은 지지를 받은 것이 그 예이다

 

미디어에 익숙하다

미디어에 익숙하다는 것은 Z세대의 가장 큰 특징이다. 삼성전기 <X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ᄁᆞ지 세대별 특징을 알아보자!>에서 언급된 <Z세대가 여가시간에 하는 일> 이 설문조사의 경우 각각 82.2% 59%가 유튜브감상,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용이라고 답할 정도로 이들에게 미디어는 익숙한 존재이다. 태어날때부터 미디어를 접한 세대기도 한다.

 

지금까지 Z세대의 특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방대한 정보들이 쏟아지고 미디어가 가까운 친구 역할을 해주는 시대 속 살아가는 Z세대에 대해 알아본 이 기사가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세대에 대해 공감하는, 누군가에겐 타세대에 대해 이해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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