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초 이벤트]모두들 힘내세요! 토닥토닥데이

코로나로 변화된 지친 일상 속에서, 수고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하는 철산초만의 토닥토닥 데이

    

 

  지난 11월 12일, 철산초에서 '토닥토닥 데이' 행사가 진행했다.
 토닥토닥 데이란,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응원해주는 철산초만의 특별한 이벤트다.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된 까닭을 철산초 '송민영 교장선생님'께 들어봤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힘들고 지친 시기로 다가
와서 우리 학교를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응원도 해주고 위로를 해주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말씀하셨다.
 

 

 토닥토닥 데이에는 그동안 학생들이 쓴 편지를 야간 시설 관리 선생님, 조리사·조리원 선생님, 시설 미화 선생님, 배움터 지킴이 선생님, 돌봄 전담사 선생님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직접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었다.

 

   

토닥토닥 데이의  최고의 이벤트, 철산벅스가 문을 열었다. 철산벅스는 50분 동안 운영하는 테이크 아웃 전용 카페로 교무실이 깜짝 탈바꿈을 한 것이다. 철산벅스는 고생한  선생님들을 위한 
휴식 카페라고 할 수 있다.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한 교장, 교감선생님께서 다양한 종류의 차를 직접 끓이고, 떡, 커피, 과일, 쿠키를 나눔했다. 

(이 카페에서 쿠키와 떡은 광명혁신네트워크 교장단과 교사모임에서 지원해주었다.)

 

철산벅스는 음식만 나눔할 뿐 아니라, 응원과 웃음을

전달하였다는 점이 더 좋았다. 그리고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했다. 사람이 붐비지 않게 이용시간을 정해놓은 것도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응원을 전하는 토닥토닥 데이,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참여하는 사람까지 모두가 코로나의 답답함을 벗어나 즐거워했다. 

 

 이 토닥토닥 데이를 내년, 내후년에도 지속하면서 꼭 힘든 시기가 아니더라도 항상 우리 주변에서 소리없이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지길 기대해본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끝나서 더 즐겁고 신나는 참여형 행사가 늘어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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